가족 간 차용증 전자계약하는 방법 (싸인오케이(국내 전자서명 1위))

가족 간 차용증 전자계약하는 방법

가족 간 금전거래를 할 경우에는 차용증을 쓰는 게 좋습니다. 그러면 가족 간에만 차용증을 쓰고 집에 보관하면 될까요?

아닙니다! 혹시 모를 분쟁을 대비해서 차용증을 인정 받아 두는 게 중요한데요.

공증받아야 한다는 것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. 그러면 반드시 법무사에게 공증을 받아야만 인정이 될까요? 저도 공증을 받아야 하는 줄 알고 알아보다가 전자계약으로도 인정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.

차용증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, 그 중에서 가장 간단한 방법인 전자계약을 하는 절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차용증 전자계약하는 방법

차용증 인정 받는 방법

  • 공증: 법무사 등 자격자에게 차용증의 내용을 공적으로 증명 받는 방법인데요. 가장 원칙적인 방법이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.
  • 우체국 내용증명: 우체국에서 차용증에 날짜가 적힌 도장을 받아 채무자에게 보내는 방법인데요. 비용은 5천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.
  • 등기소 확정일자: 등기소에 방문해서 확정일자를 받는 방법으로 건당 600원 정도 합니다.
  • 전자계약: 전자계약을 하는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편리하게 계약할 수 있습니다.

공증, 내용증명, 확정일자는 모두 비용이 발생하고, 직접 찾아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가장 편리해 보이는 전자계약을 선택했습니다. 우체국 내용증명은 인터넷으로 가능한 것 같긴 하던데 저는 비용이 들지 않는 전자계약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. 전자계약 사이트를 통해 차용증 계약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.





가족 간 차용증 전자계약하기

제가 이용한 전자계약 사이트는 싸인오케이(signOK) 입니다. 제가 싸인오케이에서 차용증 전자계약을 한 이유는 국가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이 만든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라서 믿음이 갔기 때문입니다.

싸인 오케이 전자계약서 효력은?

  • 싸인오케이의 전자계약은 실제 싸인이나 도장과 같은 법적 효력을 전자서명법 제 3조 2항, 3항과 전자문서 및 전자문서거래기본법에 근거하여 종이계약서 및 실제 서명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고 합니다.

전자계약서 만들기 : 싸인 오케이

홈페이지바로가기

개인은 무료(100건) 전자계약서를 만들어서 전자서명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. 순서대로 따라해 보세요. 가장 먼저,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‘무료로 시작하기‘를 클릭해주세요.

싸인 오케이 전자서명

싸인오케이 회원가입 화면이 나타나면 이메일 주소, 성함,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약관에 동의한 후에 ‘무료 회원가입‘을 눌러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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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다음은, 무료 회원가입 후에 로그인을 하고 나타나는 화면의 상단에 있는 ‘계약 시작하기‘를 눌러 주세요. 그러면 문서 선택하기 창이 나타납니다. 이 문서 선택하기 창에 미리 만들어 두었던 차용증 파일을 업로드 해주세요.

*차용증 양식은 이전 글을 확인하세요. 차용증 양식+가족 간 무이자 차용증 작성 시 주의할 점 2가지 

 

차용증 전자계약

완성된 차용증 문서를 업로드 하면 전자계약이 시작됩니다. 여기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면 되는데요.

서명자 정보입력->서명 영역 지정->설정 및 요청

사용자 정보는 채권자와 채무자의 이름, 메일 주소를 적고 간편서명과 공동인증서 서명 중 희망하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.

차용증 전자계약

서명 영역 지정은 채권자, 채무자 모두싸인 해야 하는 곳을 지정하는 건데요. 문서에서 서명해야 하는 곳은 모두 서명자를 구분해서 영역을 지정해 주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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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설정 및 요청인데요. 서명할 곳을 지정한 문서를 채권자, 채무자의 메일로 발송합니다. 서명 요청을 누르면 메일이 가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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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싸인오케이에서 메일이 옵니다. 메일을 받은 채권자, 채무자는 모두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을 하면 됩니다.

차용증 전자계약

채권자, 채무자 모두 서명을 완료하고 싸인오케이에 들어가면 계약서 다운로드, 문서이력보고서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.

문서이력보고서를 다운 받으면 서명정보와 상세한 문서 이력, 한국정보인증 시점확인필 도장까지 받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계약을 한 정확한 날짜가 나오는 것이죠.

이렇게 차용증 전자계약 후에 통장으로 금전거래를 하면 됩니다.

직접 활용해보니 가족인 채권자와 채무자가 직접 만나지 않아도 간편하게 계약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. 가족이니 서로 믿고 금전거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, 꼭 차용증 전자계약을 통해 안전하게 인증받고 거래하시기 바랍니다.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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